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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킹샷 펫 우선순위|무과금 추천 펫과 육성 순서

by 모두여행 2026. 10. 15.

목차

    킹샷을 시작하고 한동안은 영웅과 건물만 신경 쓰면 되지만, 서버가 어느 정도 지나면 도시 안에 펫 관련 콘텐츠가 열립니다.

    처음에는 펫을 잡아서 전부 조금씩 키우면 되는 줄 알았는데, 펫마다 건설과 채집을 돕는 능력부터 전투 능력까지 역할이 전부 다르더라고요.

     

    문제는 새로운 펫이 열릴수록 먹이와 육성 수첩, 영양제, 승급 메달이 빠르게 부족해진다는 점입니다.

    초반 펫에 모든 재료를 사용하면 사자나 거대 들소처럼 효율이 좋은 펫이 나왔을 때 제대로 키우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무과금·소과금 기준으로 먼저 키울 펫과 다음 펫을 잡기 위해 필요한 조건, 펫 단련 재료 사용법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킹샷 펫 공략

     

     

    킹샷 펫은 언제 열릴까?

    펫은 개인 계정 생성일이 아니라 현재 왕국이 열린 날짜를 기준으로 세대가 차례대로 추가됩니다.

    첫 펫은 왕국 생성 후 약 55일 전후에 등장하며, 펫 우리를 이용하려면 도시센터 18레벨도 필요합니다.

     

     

    이후 왕국이 성장하면 치타와 엘크, 사자와 회색곰처럼 새로운 세대의 펫이 순서대로 열립니다.

    정확한 개방 날짜는 서버 일정에 따라 며칠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아래 시기는 대략적인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펫 세대 개방 시기 주요 펫
    1세대 약 55일 전후 회색늑대, 스라소니, 들소
    2세대 약 75~80일 치타, 엘크
    3세대 약 105~115일 사자, 회색곰
    4세대 약 190~200일 거대 코뿔소, 거대 들소
    5세대 이후 약 270일 이후 자이언트 엘크, 흑표범 등

     

     

    무과금 펫 육성 우선순위

    무과금은 전투 능력치가 가장 높은 펫보다 계정에 재료를 계속 가져오는 성장형 펫을 먼저 키우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사자는 순금과 장비 망치, 영주 장비 관련 재료를 얻을 수 있어 개방된 이후 가장 먼저 투자할 펫으로 평가됩니다.

     

    우선순위 추천 펫 육성 이유
    1순위 사자 순금, 망치, 영주 장비 재료 등 성장 아이템 획득
    2순위 치타 일정 시간마다 펫 먹이를 얻어 다음 펫 육성을 도움
    3순위 들소 다음 자원 지점의 채집을 즉시 완료해 이벤트에 활용
    4순위 거대 코뿔소 일정 시간 동안 전체 부대 공격력 증가
    상황별 거대 들소 출정부대 규모가 늘어나 집결장과 전투 유저에게 유리

     

     

    현재 서버에 사자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면 치타와 회색늑대처럼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성장형 펫을 먼저 키우면 됩니다.

    다만 초반 펫을 끝까지 올리기보다는 필요한 능력과 다음 펫 포획 조건까지만 맞춘 뒤 재료를 모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초반 펫은 어디까지 키울까?

    1세대 펫은 비교적 빨리 얻을 수 있지만 뒤에 나오는 펫보다 성장 한도가 낮습니다.

    초반에는 도움이 되더라도 승급 메달과 고급 단련 재료까지 계속 투자하는 것은 부담이 큽니다.

     

    회색늑대

    회색늑대는 짧은 시간 동안 건설 속도를 높여주는 펫입니다.

    도시센터와 순금 건물처럼 건설 시간이 긴 업그레이드를 시작하기 전에 능력을 사용하면 가속을 아끼는 데 도움이 됩니다.

     

    초반 성장에는 좋지만 높은 등급까지 무리해서 올리기보다 10~20레벨 정도에서 사용해 보고 다음 세대 재료를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스라소니

    스라소니는 영주 행동력을 즉시 회복해 주기 때문에 야수 사냥이나 이벤트를 진행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레벨 기준으로 하루 행동력 40을 얻을 수 있어 일일 펫 탐험 네 번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양을 채울 수 있습니다.

     

    무과금이라면 우선 20레벨 정도까지만 키우고, 남는 재료는 치타와 사자를 위해 모아두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들소

    들소는 다음 자원 지점에 도착했을 때 채집을 즉시 완료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소 채집뿐 아니라 자원 채집 점수가 필요한 이벤트에서 타이밍을 맞춰 사용하면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농장 계정을 따로 운영한다면 우선순위를 낮출 수 있지만, 본 계정 하나로 자원을 모은다면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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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타와 사자를 먼저 키우는 이유

    치타는 일정 시간마다 펫 먹이를 찾아오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능력 단계에 따라 한 번에 얻는 먹이가 증가하고, 최고 단계에서는 약 23시간마다 펫 먹이 500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받은 먹이를 다시 다음 펫 육성에 사용할 수 있어 사자가 열리기 전까지 성장 재료를 모으는 연결 역할을 합니다.

    서버에 2세대 펫이 열렸다면 초반 펫을 계속 올리기보다 치타로 투자 방향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사자는 황야에서 아이템을 찾아오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순금, 장비 망치, 영주 장비와 보석 관련 재료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투 한 번에만 적용되는 능력보다 계정 전체 성장에 필요한 재료를 반복해서 가져온다는 점이 무과금 유저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사자 능력을 끝까지 올리면 대기 시간이 약 23시간까지 줄어 하루에 한 번씩 사용할 수 있는 루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음 펫을 잡기 위한 조건

    일부 펫은 서버 날짜만 지났다고 바로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앞 세대 펫을 일정 레벨까지 키워야 다음 펫 포획 조건이 열리므로 재료를 아끼더라도 필요한 최소 레벨은 맞춰야 합니다.

     

    목표 펫 준비해야 할 조건
    사자 엘크 15레벨 준비
    거대 코뿔소 회색곰 15레벨 준비
    거대 들소 거대 코뿔소 30레벨 준비

     

     

    엘크의 전투 능력을 자주 사용하지 않더라도 사자를 얻으려면 15레벨까지는 키워야 합니다.

    거대 들소도 바로 포획할 수 없고 거대 코뿔소를 30레벨까지 올려야 하므로 한 세대 앞에서 재료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세대 이후 전투 펫 우선순위

    4세대부터는 전투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펫의 가치가 높아집니다.

    거대 코뿔소는 일정 시간 동안 전체 부대 공격력을 올리고, 거대 들소는 출정부대 규모를 늘려줍니다.

     

    직접 집결을 만들고 전쟁을 주도하는 유저라면 거대 들소의 출정부대 증가 효과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반대로 다른 사람의 집결에 주로 참여하는 무과금 유저라면 사자와 치타 같은 성장형 펫을 먼저 키우고 거대 코뿔소를 따라가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5세대 이후 펫은 집결 규모, 공격 능력, 적 부대 약화 등 역할이 더 세분화됩니다.

    이때부터는 단순한 전체 티어보다 내가 집결장인지, 집결원인지, 경기장과 전쟁 중 어느 콘텐츠를 중요하게 보는지에 따라 선택해야 합니다.

     

     

     

    펫 단련은 어떻게 할까?

    펫 단련은 펫의 레벨과 별도로 보병, 기병, 궁병의 체력과 치명 능력치를 올리는 성장 방식입니다.

    단련을 진행하면 일부 능력치는 오르고 다른 능력치는 내려갈 수 있으므로 결과를 확인한 뒤 기존 능력치와 교체해야 합니다.

     

    일반 단련석은 초반 회색과 초록 등급을 만드는 데 사용하고, 고급 단련석은 파란색 이상처럼 성공 확률이 낮아지는 구간을 위해 모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단련 능력치는 보유한 모든 펫에서 누적되기 때문에 한 펫만 끝까지 올리는 것보다 여러 핵심 펫의 낮은 등급을 먼저 맞추는 것이 효율적인 구간도 있습니다.

    다만 같은 재료를 사용했을 때 후반 세대 펫의 능력치 상승 폭이 더 큰 편이라 고급 단련석은 새 세대 펫에 남겨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펫 재료는 이벤트에 맞춰 사용하기

    펫 먹이와 육성 수첩, 영양제, 승급 메달, 단련석은 펫 성장 관련 이벤트에서 점수 재료로 사용됩니다.

    새로운 펫을 바로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평소에는 재료를 모아두었다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날에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승급 메달과 고급 단련석은 수급량이 적어 초반 펫에 조금씩 사용하면 후반 펫을 키울 때 부족해집니다.

    다음 세대 펫이 열리는 날짜가 가깝다면 현재 펫의 레벨을 무리하게 올리기보다 포획 조건만 맞추고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펫 육성할 때 자주 하는 실수

    ● 첫 세대 펫을 모두 같은 레벨로 끝까지 올리는 것

    ● 사자 포획에 필요한 엘크 15레벨을 준비하지 않는 것

    ● 거대 들소만 기다리면서 거대 코뿔소 30레벨을 늦게 만드는 것

    ● 고급 단련석을 초반 펫의 낮은 단련 단계에서 전부 사용하는 것

    ● 펫 성장 이벤트가 아닌 날에 모든 재료를 사용하는 것

    ● 직접 집결하지 않는데 집결장용 펫에 과도하게 투자하는 것

     

    펫은 종류가 많아 전부 키워야 할 것처럼 보이지만 무과금 계정에서는 재료를 어디서 멈출지 정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현재 서버에 열린 펫과 다음 세대까지 남은 기간을 함께 보고 투자해야 재료가 부족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치며

    킹샷 펫은 전투력 숫자가 높은 펫보다 현재 계정에 필요한 능력을 기준으로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무과금·소과금이라면 초반에는 회색늑대와 들소를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치타가 열리면 펫 먹이 수급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자가 열리는 시점부터는 순금과 망치 등 장기 성장 재료를 얻을 수 있어 가장 먼저 투자할 펫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거대 코뿔소를 30레벨까지 키워 거대 들소를 준비하고, 직접 집결을 운영하는지에 따라 전투 펫의 투자 비중을 조절하면 됩니다.

    새 펫 개방이 가까울 때는 재료를 전부 사용하지 말고 다음 세대의 포획 조건부터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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